
월스트리트코리아는 DB 단가를 낮추는 대신 상담 전환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랜딩페이지를 개선해 매출을 성장시킨 사례입니다. DB 획득 비용이 13,000원에서 15,000원으로 올랐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저렴한 DB보다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DB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월스트리트코리아
Lead Quality & Conversion Optimization
DB 단가를 낮추는 경쟁에서 벗어나 랜딩페이지 개선으로 상담 전환율을 높이고, 매출을 6억 원에서 9억 원대로 성장시킨 리드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SERVICE
Performance Marketing & Lead Quality Optimization
Landing Page Optimization · Lead Acquisition · Lead Quality Improvement · Consultation Conversion Optimization · Revenue Growth
CHALLENGE
DB는 확보하고 있었지만,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비율을 높여야 했습니다
월스트리트코리아는 유사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기존 광고 운영에서 평균 DB 획득 비용 약 13,000원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부 상담사들의 상담 전환율이 낮아, 확보한 DB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비율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DB를 저렴하게 확보하더라도 상담 과정에서 전환되지 않는다면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기존처럼 DB 단가를 낮추는 데 집중하기보다,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상담 의사가 더 분명한 고객의 DB를 확보할 수 있도록 광고 이후의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광고 유입 → 랜딩페이지 → DB 확보 → 상담 → 전환 → 매출
단순히 더 많은 DB를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확보한 DB가 실제 상담과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환 구조를 개선해야 했습니다.
STRATEGY
DB 획득 비용보다 상담 전환율과 매출 기여도를 우선했습니다
기존 평균 DB 단가인 13,000원을 유지하거나 더 낮추는 대신, 랜딩페이지를 개선해 상담 전환 가능성이 높은 DB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변경했습니다.
고객이 DB를 남기기 전에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랜딩페이지를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DB 획득 비용은 기존 약 13,000원에서 약 15,00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확보된 DB의 상담 전환율도 함께 높아지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DB 단가가 상승했다는 사실만으로 광고 효율이 나빠졌다고 판단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DB 단가 + 상담 전환율 + 실제 매출
세 가지를 함께 고려해, DB 확보 비용보다 최종 매출로 연결되는 성과를 중심으로 광고를 운영했습니다.
EXECUTION
랜딩페이지를 개선해 DB 확보부터 상담 전환까지 연결했습니다
- 기존 DB 획득 비용 및 상담 전환 성과 점검
- 상담 전환율 개선을 위한 랜딩페이지 개선
- 고객의 서비스 이해와 상담 신청을 고려한 랜딩페이지 구성
- DB 획득 비용과 상담 전환율 변화 비교
- DB 단가 상승에 따른 최종 매출 변화 확인
- 실제 상담 전환 성과를 중심으로 광고 운영 방향 조정
RESULT
DB 단가는 상승했지만, 상담 전환율 개선을 통해 매출이 성장했습니다
매출
6억 원 → 9억 원대
상담 전환율 개선을 통한 매출 성장
DB 획득 비용
1.3만 원 → 1.5만 원
랜딩페이지 개선 이후 DB 단가 상승
상담 전환율 상승
확보된 DB가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는 비율 개선
랜딩페이지 개선 이후 평균 DB 획득 비용은 약 13,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확보된 DB의 상담 전환율이 높아지면서 매출은 6억 원에서 9억 원대로 성장했습니다.
이 사례의 핵심은 DB 단가를 낮추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DB 한 건을 얼마에 확보했는가보다, 확보한 DB가 얼마나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가를 기준으로 랜딩페이지와 광고 운영을 개선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