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역 | 핵심 생각 |
|---|---|
| 상품 | 좋은 제품만으로는 부족하다. 팔릴 이유와 포지셔닝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
| 고객 | 사업자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왜 사는지를 집요하게 관찰해야 한다. |
| 마케팅 | 광고 자체보다 상품 → 콘텐츠 → 상세페이지 → 전환의 흐름이 중요하다. |
| 브랜딩 | 처음부터 거창한 브랜드를 만들기보다 팔리는 구조를 먼저 만든 뒤 브랜드를 축적한다. |
| 데이터 | 매출만 보지 말고 유입·CTR·CVR·객단가 등 전환 단계별 숫자를 관리한다. |
| 광고 | 광고비를 무작정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다. 광고의 효율을 측정하면서 적극적으로 테스트한다. |
| 콘텐츠 | 제품 설명이 아니라 고객이 클릭하고 싶고 사고 싶은 이유를 표현하는 것이 콘텐츠다. |
| 상세페이지 |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클릭 이후 고객을 설득하는 논리 구조다. |
| A/B 테스트 | 감으로 결정하지 않고 작은 변수를 계속 테스트하면서 실패 확률을 낮춘다. |
| 운영 | 사장이 기본 실무를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이 없어져도 사업의 핵심 기능은 직접 이해해야 한다. |
| 성장 | 처음 1~3년은 기반을 만드는 기간. 1년차 유입 → 2년차 재구매 → 3년차 시스템화에 가깝다. |
| 태도 | 평균적인 사람을 기준으로 삼지 말고, 성장하려면 잘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몰입하고 학습해야 한다. |
시장/제품/고객/경쟁 구조 파악 → 팔리는 이유 정의
↓
WFCG
Why
왜 이 제품이어야 하는가
왜 지금 사야 하는가
경쟁 제품과 무엇이 다른가
↓
Feel
그 차이를 고객이 즉각 느낄 수 있는
이미지·카피·연출·콘텐츠로 만든다.
↓
Convert
광고 → 랜딩 → 상세페이지 → 옵션 → 구매의
전환 장애물을 제거한다.
↓
Grow
CTR / CPC / CVR / CPA / ROAS / 재구매 데이터를 보고
승자를 확대하고 패자를 제거한다.